897일. INKTOBER 2023 - 8.TOAD
INKTOBER 2023 - 8.TOAD
가을이 본격적입니다.
산책하기 딱 좋은 계절.
아마 짧고도 짧을 테죠.
바쁜 일을 서둘러 마치고 찰나의 가을을 누려야겠어요.
아쉬워하기 전에 말이죠.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