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이 한 박스 왔습니다.
배달 중에 부딪혀 깨진 아이들이 15~17개쯤 되는군요.
작년에도 이러했는데 ㅎㅎ
올해도 역시 이것들은 귤잼을 만들어야겠습니다.
아! 그리고 빵을 사 와야겠네요. >. < ㅋㅋㅋ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