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계속 그립니다.
올 한 해 즐거움이 용솟음치시길 :)
청룡의 해라고 하니 용 코스프레 한 번은 하고 가야죠 ^^
어제 해넘이는 보기 힘들다 하여 넘기고 오늘 해넘이를 보러 갔었습니다. ㅎㅎ
오늘도…ㅎㅎ 봤다고는 해야겠죠?
오늘도 구름이 밑에 좀 깊게 깔려 아쉬웠네요.
내일부터는 드디어 일과 시작이군요.
ㅎㅎ 파이어입니다.!!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