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놀란 일
언제 눈이 왔을까요?
밤에 창문을 닫으려 보니 거리가 눈으로 덮여있습니다.
눈은 정말 조용히도 내렸고
저는 정말 열심히 작업을 했군요. ㅎㅎㅎ
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샤르륵 없어집니다.
모두 편안한 밤 되시고 아늑한 주말 보내시길. :)
내일은 꼭 산책 가야지 다짐해 보며.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