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시작하며..

Life Is Sense

by 글푸름

삶은 센스


문득 생각난 표현이다.

영어로 하니

'Life Is Sense'

LIS.. 보험회사스럽다. 저 보험人 아닙니다.


(anyway)


우리는 남들보다 감각적일 때, 뛰어날때 '센스 있다'라고 한다.

'잘생겼다' 보다는 덜 기분 좋은 말이지만, 빗말로는 절대 할 수 없는 표현이기에 진심스럽다.


센스는 살아가면서 없어도 그만이지만, 있으면 제곱이상으로 가치가 높다고 본다.

특히나, 주변 사람들이 없다고 하면, 이건 엄청난 필살기다.

다만, 원할 때 꺼내쓸 수 없는 게 함정이다.

나도 모르게 나오기에...


그럼 본능과 비슷한 거라는 건데, 타고나는 건가?

내 안의 오감과 육감, 그 이상의 감각 같은 거라고 생각하면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 삶을 조금 더 지혜롭게 살기 위해 미처 알면 좋은 것들을 이야기해보려 한다.

소소하지만 알려주고 싶은 것들
경험해 보니 알게 된 것들
배워나가야 할 것들 등등

센스로 지혜롭고 행복한 삶을 살자.

삶은 센스다.




《 삶이라는 여정 》 그 자체가 행복할 수 있게, 무겁지 않게, 너무 가볍기 않게 살아가기.

이 여정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부족함이 많은 개인적인 견해의 글이 되겠지만, 서로의 삶이 다르기에 '그럴 수도 있겠구나' 하고 이해해 주는 센스로 봐주기를 바랍니다.

계란 한 판의 센스 글이 채워지길 바라며...

수요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