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6일 토요일 저녁 출판사 대표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2주 안에 마무리해 원고를 보내겠다고 약속한다.
일주일간 <이 책을 당신이 읽어야 할 이유>를 생각하고
이틀간 생각을 글로 정리한다.
오늘 2024년 1월 21일 일요일에 원고를 메일로 보낸다.
이제 내 몫은 거의 다했다.
앞으로는 출판인의 몫이다.
임시편집이 끝났다고 하면
다시 들러 사인하고 돌아온다.
아마도 초여름이나 돼야 실물을 볼 수 있으리다.
첫 번째 책과 비슷한 시기에 원고를 보내니
두 번째 종이책을 볼 때가 비슷한 시기가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