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4일 토요일
오전에 스파에 다녀와 맑은 몸과 마음으로
유료 독서클럽 [트레바리] 운영을 위해 파트너로 구체적 기획안을 썼습니다.
봄볕이 따뜻해질 때 쯤 <트레바리 세종 아지트>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읽었던 책 중에서 맥락을 고려해 서사를 만들었습니다.
흐름을 따라 책을 선정하고, 소개 글을 쓰니 해가 저뭅니다.
제 마음의 키워드는 박학(博學)과 심문(審問)입니다.
넓게 배우고 자세히 묻고 살피는 독서 모임을 목표로 합니다.
P.S. 트레바리는 순우리말로 ‘이유 없이 남의 말에 반대하기를 좋아함. 또는 그런 성격을 지닌 사람’을 뜻합니다. 승인이 나면 상세하게 소개해드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