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매 순간 맞이하는 갈림길에서, 자신이 선택하고 노력한 만큼의 미래를 맞이한다는 생각이 든다.
힘듦이 두려워 적당히 노력을 하다 보면 결국 적당한 사람이 되고, 반대로 이를 감내하며 꾸준히 노력을 하면 꾸준한 사람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