갇히지 않은 행복

by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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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원래 이런 것만 좋아해."

"이 나이에 내가 무슨."

"나는 항상 이런 사람이었어."



나이를 먹어갈수록 사람은 고정되고 안정적인 것을 선호하게 된다. 하지만 그런 편안함이 가끔은, 닿을 수 있는 행복들을 멀어지게 만들기도 한다.


지금까지 살아온 모습을 빗대어 자기 자신을 어떤 틀에 가두려 하지 말자. 또 편하다고 해서 자신의 삶을 하나의 색깔로만 칠하려고 하지 말자.


다양한 것을 시도하는 자유로움이 있을 때. 변하면 안 된다는 두려움을 내 안에서 떨쳐낼 때. 우리의 삶은 더 나은 행복으로 채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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