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이 간절해지는 때

[하루 1분 글 읽기]

by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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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열 마디의 위로보다, 단 한 마디의 충고가 감사할 때가 있고, 백 마디의 좋은 말을 건네는 사람보다, 아무 말도 하지 않는 사람이 더 간절할 때가 있다.(201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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