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하늘처럼
[하루 1분 글 읽기]
by
그리다
Mar 16. 2021
하루하루 버텨내기도 힘든 삶인데, 우리는 아직 오지 않은 내일과 먼 미래를 걱정한다. 오늘을 이렇게 어렵게 살아내도 누구 하나 칭찬하거나 격려를 해주는 사람은 없지만, 그래도 바위에 뿌리내린 꽃처럼 언젠가 피어날 행복을 위해 오늘을 또 한 번 견뎌내자.
우리가 올려다볼 수 있는 건 지금 이 순간의 푸른 하늘이듯이, 오늘은 오늘의 일만 생각하며 지금 느끼는 내 마음과 감정에 오롯이 충실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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