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과 청춘
[하루 1분 글 읽기]
by
그리다
Mar 25. 2021
시간이 제멋대로 흐르고 있어요. 조급할 필요는 없지만 그냥 이런 식으로 흘러가게 두어서는 또 안되겠죠.
청춘이 지는 속도는 봄꽃이 지는 것보다 더 빠르니, 늦기 전에 만끽하러 갑시다. 봄도, 청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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