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라는 바구니

[하루 1분 글 읽기]

by 그리다

채울 수 있는 한계가 존재하는 '시간'이라는 바구니 안을 내 의지로 채울 수 있다면, 기계처럼 일만 하는 지루한 일상이나 게으름, 귀찮음과 같은 불필요한 감정들이 아니라 내가 살아있음을 느낄 수 있는 더 가치 있는 무언가로 채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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