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은 그저 다름으로

by 그리다

가까워지기 위해서. 혹은 더 많이 이해하기 위해서 서로의 '다름'을 '같음'으로 만들어갈 필요는 없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은 각자가 옳다고 생각한 '다른 삶'을 오랜 시간 동안 살아왔으니까 말이다. 오히려 우리는 서로의 다름을 그저 '다름'으로 존중하고 가만히 내버려 둘 수 있을 때, 상대방을 더 많이 이해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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