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없는미술관은 여전히 ㅎㅎ
뭔가를 다시 시작해야 마음을 잡는 것처럼,
스페인 삶을 정리해야
다시 무엇이든 세울 수 있을 듯 하여
모든 걸 다 담아 보려고 또 시작했다.
앞 두 권의 책은 스페인에서 나누기 위해 쓴 것이지만, 이제 써 가려는 글은 왜 그걸 그렇게 하려고 하는지를 이성은 최대한 줄이고 감성으로 다가가 보려 한다.
가능한 시간과 노력과 마음과 감성이 따라 주기를 바래 본다.
Autor, viajero, columnista, guía로 프라도미술관이야기 티센미술관이야기 톨레도이래서행복하다 의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