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의를 그대로 받아 들이는 마음은 만나기 어렵다.
마음과 행동은 다를 때가 많다
순수함은 순수함 그대로 받아들여주는 세상이 되기를 소망하지만,
상황과 환경이 존재하지만,
그 모든 출발은 신뢰에서 시작한다.
늘 겪으면서도 다시 생각하게 되는 일이다.
Autor, viajero, columnista, guía로 프라도미술관이야기 티센미술관이야기 톨레도이래서행복하다 의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