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보면
무엇보다
어른으로 부끄럽다.
이걸 물려주려는 건 아니겠지???
왜?
오늘 하루를 사는
하루살이처럼 살아서
후손들에게
울게 하는가 ㅠㅠㅠ
앉아 있자니
두 빰에
뜨거움이 흐른다.
Autor, viajero, columnista, guía로 프라도미술관이야기 티센미술관이야기 톨레도이래서행복하다 의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