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푸마토의 세계가 아닌
누구나 꿈을 가지고
내딛는 발걸음은
보기만해도 아름답고
무언가로 채워주고 싶다
이유?
없다.
미래를 희망으로 만들어가는
발걸음만 봐도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그려지지 않는가?
사람과의 관계는
같은 공간에 머물며
같은 곳을 바라보며
대화를 나누고
공감과 반공감의 견해가 존재하는
판타스틱한 것기기에 ㅎㅎㅎ
함께 거닐며
웃게 해 준
두 친구를 보며
스푸마토의 세계가 아닌
플랑드르의 미술과 같은
미래가 보였다.
@namu.artt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