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정답인 세상이 되어가고 있다.
시간의 무게는
관계성의 무게이다.
상대적이라기 보다는
이기적일 뿐이다.
열정과 진정성이 아닌
내 마음에 흡족해야 한다.
그것이 옳은 듯 여겨지지만
인류는 10억이다.
Autor, viajero, columnista, guía로 프라도미술관이야기 티센미술관이야기 톨레도이래서행복하다 의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