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드로 남길지
익숙하다는 것과
편안하다는 것이 다르 듯
내 보금자리를 벗어나는 순간
어려움은 모든 상황이 된다
그러나
지혜로움은
그 어려움을
떠났음에 얻을 수 있는
보물로 여기는 것과
한 낯
지나가버리는
흔적으로 남길지
추억으로 남길지
이건
철저하게
본인의 몫이 된다.
@namu.arttalk
Autor, viajero, columnista, guía로 프라도미술관이야기 티센미술관이야기 톨레도이래서행복하다 의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