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자주 잊는다.
속이 얼마나 타 들어갔으면
겉만 남아버렸을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생명을 이어가는
자연의 모습는
경외감과 겸손함을 배우게 된다.
행복이라는 것
여유라는 것
이것은
가진 것 때문이 아니라
주변을 공감하는
삶의 의미를 느낄 때 찾아옴을
@namu.arttalk
Autor, viajero, columnista, guía로 프라도미술관이야기 티센미술관이야기 톨레도이래서행복하다 의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