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회한의 시간이 스쳐갔겠지…
저 멀리 바라보며
얻은 것이 있는 만큼
누군가에게는
빈 공간의 허함을 가져다 주었겠지…
인생의 깊이는
한 길 물 속일수도
아니면
그 깊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분홍 바다일지도…
그래도 재미난 건
시간이
곁에서
째깍째깍 한다는거야…
@namu.arttalk
Autor, viajero, columnista, guía로 프라도미술관이야기 티센미술관이야기 톨레도이래서행복하다 의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