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공간의 허함을 가져다 주었겠지…

많은 회한의 시간이 스쳐갔겠지…

by jairo

저 멀리 바라보며

많은 회한의 시간이 스쳐갔겠지…


얻은 것이 있는 만큼

누군가에게는

빈 공간의 허함을 가져다 주었겠지…


인생의 깊이는

한 길 물 속일수도

아니면

그 깊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분홍 바다일지도…


그래도 재미난 건

시간이

곁에서

째깍째깍 한다는거야…


@namu.art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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