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없이 흔들거린다.
고요와 평안
수면의 움직임이 없지만
물 속은 거센 흐름이다.
평온의 모습이다.
그러나
물 속에 잠긴 발은
모두가
빙산과 같다 ㅎㅎㅎ
이러다가 정말
해탈하겠다 ㅋㅋㅋ
Jairo : 신이 깨닫게 한 사람 이라는 뜻
깨달음이
이제는 무섭다 ㅎㅎㅎㅎ
Autor, viajero, columnista, guía로 프라도미술관이야기 티센미술관이야기 톨레도이래서행복하다 의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