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 아니기 때문이죠 ㅠㅠㅠ
가끔은
이런 생각을 합니다.
무엇을 위해
무엇 때문에라고
묻고 싶습니다.
여행은
나를 위함이지만,
함께하는
모르는 이를 위한
배려가 없다면
그건
이기주의가 되는 건데…
그걸 모른채
내 울타리만 챙김에
그저 바라보며 속상합니다.
왜냐구요?
내 생각이
그렇다구요
Autor, viajero, columnista, guía로 프라도미술관이야기 티센미술관이야기 톨레도이래서행복하다 의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