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뿌리를 내리게 되는 것이다.
재미 있다고 해야 하나?
어느덧 글의 조회수가
검색 횟수가
자체 글 검색보다
외부 유입이 늘고 있다.
그런데
읽히는 내용의 대부분이
가이드용이다. ㅋㅋㅋ
그래서 재미 있나보다.
앞 전에 글을 쓸 때
지적재산권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러나
명백한 차이점이 있기에
나누며 물길처럼
흘려보내주고 있다.
그 이유는
원작자는 그림을 보며 신나하며
목소리가 커진다.
그 때문에 제지도 많이 당한다.
그러나
그림을 내면을 못 느낀 상태에서의 설명은
이해시키려 몸부림치게 됨을 본다.
예술 장르는
본인이 먼저
전율을 느껴야
그 말들이
가슴에 뿌리를 내리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진심이 중요한거다.
@namu.arttal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