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보가 터져 나오게 된다.
Wow
분초를 다투며
하둥대기보다는
맘을 나누면
잘 인연이 되어
그렇다.
진심은 늘 불변이다.
마음과 마음은
무언의 대화로 흐른다.
이것이 진정한
함께함의 미소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