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멀었다

그 희생물이 필요함도 안다

by jairo

나는 머리 기르는 걸

죽어라

싫어힌디.


그래서

항싱 단발이었다.


그런데

정작

나는

바람 머리를 원했다.


남애게 보이기 위한

이@모습들이

진찌 나는 아님을 안다


다만,

그 희생물이 필요함도 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아직도 멀았다

토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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