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하는 여유이다.
2024년도도 쭈욱~~~
같이 걷고 싶다.
처음 시작 후,
지금까지
믿고
이해해주고
배려해 준
내 삶의 2기를
스페인에 정착 시키도록 배경이 되어 준 곳
밝아져가는 내 모습에
미소를 짓는 대표님의 입가에
올 해도
환한 미소를 같이 이어가기를 바란다
삐그덕은 어디나 다 있다.
그러나
삶은
그걸 수습하며
함께 미소지으며
세워 주는 거잖는가!
그래서
그대들이 내 곁에
내가
그대들 곁에 머무는 이유잖는가!!!
어제의 어려움도
결국
미소로 돌리니
해결되어
내 침대에서
푸욱 안겨 잠들지 안았던가 ㅎㅎㅎㅎ
이게
내가 말하는 여유이다.
많다고 누리지 못하고
없다고 누리지 못하는 거 아니다.
있는 것에서
행복과 긍정을 찾는 것이 내가 말하는 여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