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로소 한 여행을 마치게 된다.
태양의 뜨고 짐은
빛의 흐름이다.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
그런데
#스페인미술 #스페인건축
이들의 핵심은 빛이었는데,
역사 이야기로만 흘러
하나의 스토리텔링에 머물 때가 많다.
그래서일까?
시작은 늘 기대하지 않는 눈빛이다.
그러다가 우연히 접촉점을 찾게 된다.
#클럽하우스 #그림없는미술관 #강연 #프라도미술관 #오디오가이드 #티센미술관 #레이나소피아미술관
그 뒤에야 비로소
스페인 빛을 이야기하는 의미를 공감한다.
#음악 속에 흐르는 선율의 빛부터
#희노애락 삶을 보듬는 #파두 #플라멩고 #아리랑
이들의 공통점과 흐름을 나누며
#공감 이라는 문화를 나눌 때
비로소
한 여행을 마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