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욱 자려고 한다.
맛난 요리로
나를 응원해 준 친구 덕분에
힘이 났고
집에 와
스트레스였는지
물로 채운 속을 다 비우는 고통이 찾아왔지만
그래도
늦은 새벽부터
푸욱 잤다.
한국에서
위로의 전화와 함께
헤쳐나갈 방법도 제안해 주었다
그 사람 삶이고
그 사람의 모습인데
내가 굳이
그걸 받아 줄 필요는 없다 ㅎㅎㅎ
그래
그게 맞는지도 ㅎㅎㅎㅎ
그래서
아직도
Autor, viajero, columnista, guía로 프라도미술관이야기 티센미술관이야기 톨레도이래서행복하다 의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