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받아 줄 필요는 없다 ㅎㅎㅎ

푸욱 자려고 한다.

by jairo

맛난 요리로

나를 응원해 준 친구 덕분에

힘이 났고


집에 와

스트레스였는지

물로 채운 속을 다 비우는 고통이 찾아왔지만

그래도


늦은 새벽부터

푸욱 잤다.


한국에서

위로의 전화와 함께

헤쳐나갈 방법도 제안해 주었다


그 사람 삶이고

그 사람의 모습인데

내가 굳이

그걸 받아 줄 필요는 없다 ㅎㅎㅎ


그래

그게 맞는지도 ㅎㅎㅎㅎ


그래서

아직도

푸욱 자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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