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 아직 ㅠㅠㅠㅠ 이 아니라

그게 싫은거다

by jairo

뭐지?


이해가 안 된다.


상식적으로

이런 환경이 만들어 지는 건

뻔 한 건데


뭘 바란 거지?


물가는 1470원이 넘었다.



비행기와 호텔 그리고 식비와 버스 등

기타

모든 인건비…


뭐지???


5성급 서비스를 원한다


내가 “죄송하네요” 해야 하나?


이건

뭐가

한참 질못 되었고

잘못가고 있다


그런데

비정상이

정상이라 우리는 시대이니 ㅠㅠ


할 말이 없다


그래서

내 과거를 안다 하는 이들이 많이 등장한다


그래서

한 마디 했다.


”그래서 때려 쳤다.“


삶이 뭐라고

가족과 웃는 것만으로

나는 그 뿐이다


아둥바둥?


왜 저리 사는지

이해가 아직 ㅠㅠㅠㅠ 이 아니라

그게 싫은거다


그래서

오늘도

내 앞에 있는

푸른 색 병을

사랑하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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