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까짓 걸로 누구 코에 붙이라고…”

그냥 웃고 말았다.

by jairo

“이까짓 걸로 누구 코에 붙이라고…”


선의를 베풀었더니

학생을 가르치는 교사라며 자랑하던 분이

내 뱉은 말이었다.


스페인에서 작은 거에도 고마워하는

선생님들을 보다


한국의 이런 교사를 보니

그냥 웃고 말았다.


뭔 말이 필요할까? 싶어 ㅎㅎㅎ

일요일 연재
이전 08화어제의 바람은 어디로 가고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