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머무는 곳이지만

기대하는 이와 기대하지않는 자에게 주는 자연의 선물

by jairo

매주 지나가며

머무는 그라나다


여행을 시작하며

기대에 부풀었을텐데


현장에서는

사진에 담기 바쁜 모습을 이해는 하지만

그 사진의 의미가 뭘까? 해 본다


눈으로 보는 것보다

모니터로 그걸 보려고

열심히 담는 모습이

왠지

맘을 아리게 하는 걸까?


흥의 민족이

더 이상

즐길 줄 아는 모습을 잃어 버렸으니 ㅠㅠㅠ

일요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