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코노미’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나’를 드러내는 소비를 뜻하는 ‘미코노미’ 열풍이 패션 및 유통업계를 강타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
2) 유통업계에서 AI 기술의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무인매장·자동주문 등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부터 물류·재고·배차 관리 등 커머스 플랫폼 깊숙이 파고들었습니다.
3) 유튜브 뮤직이 국내 음원 시장의 다크호스로 떠오르며, 올 한 해 국내 음원 시장을 분할해온 멜론, 지니뮤직, 바이브, 플루, 벅스 등 토종 음원 플랫폼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노력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 [마케팅 트렌드] '미코노미' 마케팅 열풍... MZ세대 "'나'를 드러내기 위해 지갑 연다" / 머니S
최근 패션업계에서 MZ세대(1981~1995년 출생한 밀레니얼(M) 세대와 1996~2010년 출생한 Z세대를 통칭)를 겨냥한 '미코노미'(meconomy: me+economy) 마케팅 열풍이 거세다. '자신의 취향과 스타일의 가치를 높이는 소비'를 의미하는 미코노미는 당당하게 삶을 주도해 나가는 MZ세대의 라이프 트렌드와 맞물리면서 시장의 흐름을 변화시키고 있다. 이런 흐름에 따라 패션업계도 MZ세대를 겨냥한 미코노미 소통 전략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https://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1111609388051896
✔ [IT/테크] 신용카드처럼 네이버·쿠팡페이도 규제할까 / 한겨레
신용카드 가맹점수수료 재산정을 앞두고 카드사들이 수수료 인하 반대 목소리를 높이는 가운데, 논쟁의 불똥이 네이버·카카오 등 간편결제서비스를 하는 빅테크 기업으로 튀고 있다. 수수료 규제를 없애달라는 카드사가 빅테크와 비교해 차별당한다고 문제제기를 하기 때문이다. 지난달 국회 국정감사에서도 일부 의원들이 “빅테크 결제수수료도 규제해야 한다”고 주장하자 최근 금융당국이 실태조사에 나섰다…
https://www.hani.co.kr/arti/economy/finance/1019276.html
✔ [인공지능] 자동주문부터 배차까지…유통업계 파고든 AI / IT조선
최근 맥도날드는 IBM과 손잡고 미국 드라이브스루 매장에서 주문 자동화 시스템 실험을 시작했다. AI가 인간직원 대신 차에 탄 소비자로부터 주문을 받는다. 소비자가 목소리로 메뉴를 주문하면 AI가 이를 알아채 자동으로 주방에 주문을 넣는 식이다…e커머스 플랫폼에서도 AI는 업체 경쟁력을 좌지우지하는 핵심 기술이다. 쿠팡 AI는 소비자 주문 데이터 분석을 통해 상품 주문량을 예측하고, 이를 바탕으로 전국 쿠팡 풀필먼트센터에 미리 상품을 채워 넣는다…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1/11/16/2021111601817.html
✔ [산업동향] 치열해지는 음원 플랫폼 경쟁, ‘춘추전국시대’ 돌입하나? / 테크42
국내 음원 플랫폼들이 눈에 띄는 증가세 없이 정체기에 접어드는 상황에서 유튜브 뮤직의 성장세는 위협적이다. 다른 토종 플랫폼인 플로, 벅스 등은 이미 따라 잡힌 상황이다. 유튜브 뮤직의 경쟁력은 모 채널이라 할 수 있는 유튜브의 어마어마한 이용자다. 유튜브 영상과 음원이 결합된 서비스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 플랫폼들도 기존 음원 서비스에 더해 새로운 서비스를 결합하고 나섰다…
★ 플래티어 브런치 구독하고 IT 및 이커머스 업계 소식 받아보세요 ★
플래티어 홈페이지 : http://plateer.com/
플래티어 페이스북 : https://facebook.com/PLATEERofficial/
플래티어 브런치 : https://brunch.co.kr/@groobee
플래티어 유튜브 : https://bit.ly/31Z1dkM
플래티어 오픈애즈 채널 : https://bit.ly/3uJDm1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