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커머스] 카카오 “수수료 없는 커머스 플랫폼 만들겠다” / 조선비즈
카카오가 수수료 없는 커머스(상거래) 플랫폼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이종원 카카오 최고비즈니스책임자(CBO)는 16일 온라인으로 열린 카카오 연례 콘퍼런스 ‘이프 카카오 2021′에서 “카카오톡 채널의 비즈니스 완결성을 강화하고자 채널 기반의 커머스 오픈 플랫폼을 준비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 CBO는 “입점 수수료, 연동 수수료가 없는 ‘수수료 제로’ 오픈 플랫폼을 만들어 브랜드와 소상공인 모두에게 동일한 조건을 제공하고 진정한 의미의 상생을 도모할 것”이라고 했다…
✔ [플랫폼] 플랫폼사 '보험 중개' 허용…네이버, 진출 재검토 촉각 / MTN
카카오페이가 내년 보험사 출범을 앞둔 가운데 네이버의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적극적으로 보험사 설립에 나선 카카오와 달리, 네이버는 보험 판매를 중개하는 보험대리점 진출을 검토만하다 보류한 상태다. 이유는 온라인 플랫폼 기업이 보험 중개업을 등록할 수 있는 명확한 제도적 기반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곧 금융당국이 해당 제도를 만들어 세부 기준을 발표할 예정이어서 네이버의 보험업 진출 여부에 다시 관심이 쏠린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v=2021111615545186020
✔ [플랫폼] 한 달 뒤 ‘진짜’ 문 여는 싸이월드…“2040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거듭날 것” / 조선비즈
3200만명의 회원을 보유한 토종 소셜미디어(SNS) ‘싸이월드’가 한 달 뒤인 12월 17일 서비스를 재개한다. 2019년 10월 이후 2년 2개월 만이다. 17일 싸이월드 운영사인 싸이월드제트 측은 미니홈피, 미니룸꾸미기, 선물하기, BGM(배경음악) 설정, 파도타기 등이 그대로 부활해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대표 서비스인 미니룸의 경우 3차원(3D)으로 구현, 최근 정보기술(IT)업계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메타버스(metaverse·현실과 가상이 혼합된 세계) 플랫폼으로 재탄생시킬 계획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 [콘텐츠] 넷플릭스, 구독료 기습 인상…프리미엄 월 1만7000원 / 한국경제
넷플릭스가 일부 요금제 상품의 구독료를 최대 약 17% 올렸다고 18일 밝혔다. 인상된 가격은 신규 가입자부터 적용된다. 기존 구독자들은 돌아오는 구독료 청구일부터 새 요금제를 적용받는다. 넷플릭스는 "구독료 인상은 콘텐츠 제작에 투자하고 높은 서비스를 유지하기 위한 일"이라고 밝혔다…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111187178i
✔ [트렌드] 고객경험 생태계, CX혁신 / 중앙일보
매일 아침의 피부상태와 날씨를 센싱해 그날의 피부톤에 맞는 파운데이션이 즉석에서 만들어지는 인공지능 화장품 디바이스가 개발되고, 세탁기 위에 건조기를 쌓아 설치하는 번거로움을 없애주며 알아서 최적의 건조코스를 적용해주는 일체형 세탁건조기가 출시되는 세상, 고객을 위한 더 나은 경험은 예리하고 민감하게 진화하고 있다. 현재 성장가도를 달리는 기업들은 고객경험(CX)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해 온 힘을 쏟는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23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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