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짚어볼 점]
1) 은행권이 기존 금융서비스를 넘어 ‘생활밀착형 서비스’로의 영역 확장에 나서고 있습니다. 카카오, 네이버 등이 플랫폼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무기로 송금, 결제, 대출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의 금융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전략입니다.
2) 유통업계가 차세대 커머스 경쟁력 확보를 위해 메타버스 분야 투자를 늘리고 있습니다. 메타버스 커머스는 압축된 정보와 접근성 강화, ‘체험'이라는 요소를 앞세워 MZ세대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 [산업동향] 배달부터 택배, 이커머스까지...은행권 '생활밀착 서비스' 경쟁 / 아주경제
금융업계 등에 따르면 신한은행의 자체 배달앱 ‘땡겨요’가 내달 22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작년 12월 음식 주문 중개 플랫폼을 금융위원회에서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 받은 이후 금융회사로는 최초로 배달 앱 진출에 나선 것이다. 신한은행은 서울 강남구와 서초구를 시작으로 내년에는 서울 전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https://www.ajunews.com/view/20211119070732040
✔ [이커머스] 배민, 내년부터 ‘맞춤형’ 서비스...“음식 넘어 이커머스 플랫폼으로” / 블로터
“내년엔 개인마다 배달의민족(배민) 앱 홈 화면 편집을 다르게 할 수 있는 기능들을 선보일 생각이다. 이를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김범준 우아한형제들 대표는 17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우아콘 2021’ 라이브 토크 콘서트에서 ‘한국 배달앱 1등을 넘어서’를 주제로 기조연설에 나서 이같이 밝혔다…김 대표는 앞으로 배민을 ‘모든 것’을 배달해주는 서비스로 진화시키겠다고 밝혔다. DH와 함께 2030년 100개국에서 하루 1억건 주문을 목표로 나아갈 계획이다…
https://www.bloter.net/newsView/blt202111170028
✔ [배송/물류] 편의점도 로봇 배달…세븐일레븐, 도심 시범운영 시작 / UPI뉴스
세븐일레븐은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서초아이파크점에 대해 자율주행 배달로봇 '뉴비'를 도입하고 근거리 배달 서비스의 상용화를 위한 시범 운영에 돌입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8월 자율주행 로봇 소프트웨어 개발 스타트업 '뉴빌리티'와 '자율주행 로봇 배달 서비스 도입 및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지 약 3개월 만이다…
http://www.upinews.kr/newsView/upi202111220020
✔ [이커머스] e커머스 확장 도구로 각광받는 메타버스 / IT조선
롯데백화점은 18일 디지털트윈 전문 기업 바이브컴퍼니와 손잡고 메타버스 커머스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국내 카페업계 선두업체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도 네이버와 손잡고 메타버스 공간에 스타벅스 매장을 만들겠다고 밝힌 바 있다. 유통업계는 계속 이어지는 메타버스 관련 투자가 새로운 커머스 플랫폼 확보에 목적을 두고 있다고 분석했다…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1/11/19/2021111901697.html
✔ [정책] 내년 마이데이터 시행 앞두고 보험업계 인허가 작업 속도전 / 뉴데일리경제
내년 본격 시행 예정인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앞두고, 보험사들이 인허가 작업에 속도를 내며 관련 시장에 속속 뛰어들고 있다. KB손해보험은 이달 금융위원회로부터 마이데이터 본허가를 획득했다. 앞서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19일 예비허가를 획득했다. 이미 예비허가를 받은 신한라이프는 내년초 본허가 획득을 완료할 계획이다…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1/11/22/202111220003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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