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숲에서 돈의 길을 찾다.

by 꾸주니작가


세계 경제가 서로 긴밀히 연결되어 어느 한 나라가 망하면 다 같이 망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미국이 금리를 올리면 우리나라 투자 환경이 나빠지는 이유도 같은 맥락입니다.


선진국일수록 경제 성장률이 낮고 금리가 낮습니다.

미국도 일본도 제로 금리다. 쉽게 말해 은행에 돈을 맡겨도 이자수익을 얻을 수 없다는 얘기입니다.


부동산이 오른 것이 아니라 돈의 가치가 하락했다는 얘기입니다.

버스요금이나 짜장면의 값이 오른 것이 아니라 돈의 가치가 떨어졌다는 뜻입니다.

사람들은 모두 부자가 되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자본주의 사회에 살면서 자본이 어떻게 움직이는지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고,

당장의 유행과 소비에만 관심을 둡니다.


저는 책을 읽고 공부하면서 자본주의 사회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길을 찾았습니다.

최근에 읽은 '부의 추월차선' 부의 창출에 대하여 인사이트를 남긴 책입니다.

인도 차선-서행 차선-추월차선

평범한 사람들은 서행 차선에서 발버둥을 칩니다.

하지만 부자들은 추월차선을 가기 위한 돈 공부를 합니다.

책을 통해 알려주는 부자들이 하는 습관을 따라 해 보는 건 어떨까요?

돈을 모으고 싶지만 안 되는 이유를 찾기보다는 책에서 알려준 방법을 해보는 것입니다.


추월차선을 가기 위해 생산자가 되어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소비자에서 생산자가 되는 방법을 알아야 '부의 추월차선' 내가 일하지 않아도 돈을 버는 구조를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일을 하면서 콘텐츠를 개발하여 나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직장 같은 사업은 no!
사업은 시스템으로 굴려라


먼저 생산자가 되고 그다음으로 소비자가 되어야 한다.

p.153


넘쳐 저는 정보 속해서 강의를 듣고 나면 아웃풋을 무조건 합니다. 수업을 듣는 대신 수업을 제공하고, 생산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세상을 생산자의 관점에서 바라보기 시작하니 확실한 기회가 보이고 아이디어가 떠오르며 방법이 드러나게 됩니다.


누군가에게 필요한 욕구를 채워 줄 수 있는 생산자가 되어야 부의 추월차선을 탈 수 있습니다.

부자처럼 소비하려면 우선 부자처럼 생산하여야 합니다. 생산자는 부자가 되고 소비자는 가난해집니다.

나의 삶은 코로나 이전과 이후로 나뉩니다. 코로나 이전에는 소비자로서 몇십만 원의 강의를 신청하여 듣고 공부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 이후 나의 삶은 생산자로 바뀌어 강의를 진행하기도 하고 재능 기부를 통한 나의 한계점을 넘어 보기도 했습니다.


진정한 경제적 자유는 내가 생산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나 스스로 행복해지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