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은 자기로부터 가장 먼 존재다 -니체-
무엇이든 공부도 알아야 가능하고, 나를 알아야 확장할 수 있어요.
나이에 맞게 내가 변화해야 해요. 나의 내면을 계속 채워주어야 합니다.
나와 가까워지기 위해서 나 혼자의 시간이 있어야 돼요.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할 수 있는 시간이기 때문이에요.
새벽시간을 좋아하는 이유가 바로 그것은 아닐까요?
나에게 소외되지 않기 위해 오늘도 나 자신을 알아가려고 합니다.
세상을 알면 내가 해야 하는 일을 찾을 수 있어요.
평생 공부를 해야 하는 지금
내가 먼저 소외되지 않도록 해볼까요?
친구들이 저에게 해준 말이 있어요. 현정이는 아마 나이 들어도 공부하고 있을걸?
평생학습센터? 홈플러스? 문화센터? '아마 할머니가 되어도 공부할 거야'
우스개 소리로 했었어요.
맞아요. 전 계속 공부할 것 같아요. 배우는 과정 속에서의 깨달음이 너무 좋아요.
몰랐던 지식을 알게 되는 순간의 희열감을 느끼는 것 같아요.
이제는 배운 것을 통해 강의를 진행하는 강사가 되어가고 있어요.
본업도 수학강사이지만 부캐로 온라인 강사 '제가 좋아하는'일을 통해 나눔을 하고 있어요. 삶의 주인공은 '나'라는 말이 너무 공감되어요.
내가 노력한 만큼 삶은 배신하지 않아요.
그러니 공부하는 삶을 두려워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매일매일 바쁜 일상 속에서 나를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서는
하나씩 하나씩 공부를 통해 채워가야 공허하지 않아요.
저에게도 공부란?
부정적인 내 모습보다는 긍정적인 나로 채워가기 위해 열정적으로 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