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시간강사로 고정수입 월급이 있다.
나에게는 진짜 돈을 만들기 위해서 시간이 필요했다.
신랑이 가져다주는 230만 원의 생활비가 있지만, 나의 수입으로 아이들의 교육비, 저축과 투자를 하고 있다.
누구나 월급을 받으면 아래와 같이 대부분 정리할 수 있다.
1) 월급을 받는다.
2) 생활비를 쓴다
3) 돈이 남는다
4) 대출을 갚거나 통장으로 옮긴다
5) 부동산이나 자동차 등의 자산을 산다.
6) 월세를 받는다면 매달 임대소득이 추가된다. 자동차를 산다면 보험료와 유지비로 비용을 매달 지출하게 된다.
이러한 보에서 나오는 물을 우리의 '월급'이라고 생각해보자.
우선 안정적으로 보를 유지할 수 있어야 가뭄이나 홍수에 대비할 수가 있다. 보 입구를 가로막는 나무막대나 흙은 '지출'이다.
그렇기 때문에 계속 치워주고 안정된 수로로 논에 물이 들어올 수 있게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그렇게 논에 들어온 물은 '자본'인데, 자본은 '자산'이라는 벼가 쑥쑥 자랄 수 있도록 해준다.
자본과 자산을 관리할 수 있는 공부가 바로 경제공부이다. 우리는 1997년 lMF와 2008년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경제와 금융이 생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는 것을 알며, 금융 교육의 주요 성을 날로 강조하고 있는 상황이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무엇보다 먼저 경제공부를 해야 한다.
내가 경제공부를 하면 절대 월급을 허투루 쓸 수가 없다.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차곡차곡 통장에 쌓아두고 경제공부를 하는 효과로
투자 공부를 하며 현실적인 투자를 할 수 있다.
내 몸에 맞는 경제공부를 해야 한다. 수많은 그래프와 복잡한 용어의 경제학 원서를 모두 외울 필요는 없다.
내 삶에 필요한 경제학의 원리만 골라내고, 내 몸에 맞게 만들어 보자.
나는 매일 새벽 루틴을 경제용어 공부와 경제 관련 책을 읽는다.
지금의 환경에서 할 수 있는 공부를 해보는 건 어떨까? 경제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기 시작하면 월급통장이 빈 통장이 아니 됨을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