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이상 벌어도 싫증 나지 않는 돈
30년 동안 꾸준히 그 일을 똑같이 한 것이 아니라, 그 속에서 자기 계발을 하면서 확장해 나아간 것입니다.
독학을 하면 어제의 실패에서 배우게 되는 것이니, 독학은 힘은 무섭습니다.
자기의 실패를 경험해야 성공하게 됩니다.
한 분야에서 나를 알아줄 때까지 계속 도전하면서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자기만의 독특함을 가져가며 싫증 나지 않게 돈을 벌게 되는 겁니다.
내가 돈벌이가 싫증이 나지 않도록 만들어 가는 것을 통해 일을 확장을 할 수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변화가 가능한 돈
지속적으로 변화를 시켜보며 그게 돈이 되는지 확인해봐야 합니다.
지금 현재 하는 일이 싫증 나지 않도록 변형해야 하고, 그것이 돈이 되도록 노력해봐야 합니다.
내가 3년간 돈을 벌었다면?
그 돈은 싹수가 있다는 뜻입니다.
그 돈과 나는 연관이 있다는 뜻입니다.
이걸로 먹고살 수 있는 재능이 있다는 뜻입니다.
이것을 싫증이 나지 않도록 만들어서 돈을 성장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매일 똑같은 것만 하면 돈이 작아집니다.
돈이 꿈을 키우며 꿈이 돈을 키우는 순환을 만들어보세요.
내가 작은 꿈이 돈이 될 때까지 해야 합니다. 꿈이 사이즈를 키워가며 돈의 사이즈를 키워갑니다.
꿈의 사이즈는 돈의 사이즈가 됨을 명심하세요.
요즘 '워라벨'을 많이 꿈꾸죠?
사는 것과 돈 버는 것이 일치할 순 없을까?
내 몸 하나에서 일과 삶을 구분할 수 있을까요?
출근 전에는 삶이고 출근한 후에는 일! 구별할 수 있을까요?
사는 것과 돈 버는 것을 유연하게 흐르는 것을 딱 잘라서 스트레스받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참 힘들죠?
저도 지치지 않도록 관리하는 법이 '글 쓰는 것'입니다.
나만의 관리법 하나씩 생각해보세요.
머릿속에 생각날 때마다 일과 연관 지어서 생각하며 하루를 보내보세요.
만약 내가 운동을 하고 있을 때 글감 주제가 생각나죠?
그런 경우가 있을 거예요.
그럼 사는 거예요? 돈 버는 중이에요? 저는 사는 것과 돈 버는 것을 일치시키고 있는 거죠.
내가 행복하게 밸런스를 맞게 만들어야 해요.
나에 대한 밸런스를 생각해보세요.
살면서 돈을 버는 것은 나를 성장시킬 수 있다는 것은 잊지 마세요^^
<쩡이의 경제용어뽀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