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어울리는 돈이란?

by 꾸주니작가

30년 이상 벌어도 싫증 나지 않는 돈

30년 동안 꾸준히 그 일을 똑같이 한 것이 아니라, 그 속에서 자기 계발을 하면서 확장해 나아간 것입니다.

독학을 하면 어제의 실패에서 배우게 되는 것이니, 독학은 힘은 무섭습니다.

자기의 실패를 경험해야 성공하게 됩니다.

한 분야에서 나를 알아줄 때까지 계속 도전하면서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자기만의 독특함을 가져가며 싫증 나지 않게 돈을 벌게 되는 겁니다.

내가 돈벌이가 싫증이 나지 않도록 만들어 가는 것을 통해 일을 확장을 할 수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변화가 가능한 돈

지속적으로 변화를 시켜보며 그게 돈이 되는지 확인해봐야 합니다.

지금 현재 하는 일이 싫증 나지 않도록 변형해야 하고, 그것이 돈이 되도록 노력해봐야 합니다.


내가 3년간 돈을 벌었다면?

그 돈은 싹수가 있다는 뜻입니다.

그 돈과 나는 연관이 있다는 뜻입니다.

이걸로 먹고살 수 있는 재능이 있다는 뜻입니다.

이것을 싫증이 나지 않도록 만들어서 돈을 성장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매일 똑같은 것만 하면 돈이 작아집니다.

다운로드 (38).jpg
돈이 꿈을 키우며 꿈이 돈을 키우는 순환을 만들어보세요.


내가 작은 꿈이 돈이 될 때까지 해야 합니다. 꿈이 사이즈를 키워가며 돈의 사이즈를 키워갑니다.

꿈의 사이즈는 돈의 사이즈가 됨을 명심하세요.


요즘 '워라벨'을 많이 꿈꾸죠?

사는 것과 돈 버는 것이 일치할 순 없을까?

내 몸 하나에서 일과 삶을 구분할 수 있을까요?

출근 전에는 삶이고 출근한 후에는 일! 구별할 수 있을까요?


사는 것과 돈 버는 것을 유연하게 흐르는 것을 딱 잘라서 스트레스받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참 힘들죠?

저도 지치지 않도록 관리하는 법이 '글 쓰는 것'입니다.

나만의 관리법 하나씩 생각해보세요.


머릿속에 생각날 때마다 일과 연관 지어서 생각하며 하루를 보내보세요.

만약 내가 운동을 하고 있을 때 글감 주제가 생각나죠?

그런 경우가 있을 거예요.

그럼 사는 거예요? 돈 버는 중이에요? 저는 사는 것과 돈 버는 것을 일치시키고 있는 거죠.


내가 행복하게 밸런스를 맞게 만들어야 해요.

나에 대한 밸런스를 생각해보세요.

살면서 돈을 버는 것은 나를 성장시킬 수 있다는 것은 잊지 마세요^^

다운로드 (39).jpg


<쩡이의 경제용어뽀개기>

https://open.kakao.com/o/gH7CvKdd

작가의 이전글월급관리를 꾸준하게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