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쩡이입니다.
9월의 목표 시작하는 날입니다.
엄마들과 함께 <백만장자의 메신저> 책을 필사합니다.
책을 읽기만 하였지 두꺼운 책을 필사하는 것은 처음입니다.
아침에 눈을 뜨고 프롤로그를 읽으며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쩜 이거 내 이야기를 쓴 것 같은데??
좋은 구절을 쓰면 쓸수록 와닿는 글이 너무 많더라고요.
필사를 하다 보니, 한 구절 한 구절 글을 유심 있게 살펴보게 되었어요.
당신이 '골든 티켓'을 받을 차례이다.
세 가지 질문이 가장 기억에 남더라고요.
나는 정말 인생을 만족스럽게 살았는가?
주변 사람들을 충분히 사랑하고 보살피고 그들에게 감사했는가?
내 마음속 깊이 있는 곳에는 삶의 목적이 있었는가?
위 세 가지 질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열정과 목적이 이끄는 메신저의 삶
저도 정말 열정이 넘쳐서 뭐든 1등으로 신청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편이에요
그 열정의 결과를 만들어 내기 위해 많이 노력하고
지금도 열심히 배우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내가 원하는 삶은 어떤 것일까?
저는 가치 있는 메시지로 사람들을 돕는 일을 하고 싶었어요.
워킹맘이지만 할 수 있다!
아이 엄마이지만 나의 자유시간에 또 다른 삶을 살 수 있다!
그렇게 새벽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루 3시간
5시에 일어나 새벽공부를 합니다.
글도 씁니다.
아이들이 일어나지 전까지
온전한 저만의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하루가 바쁘게 돌아가지만
그 속에서 저를 지켜가며 내가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필사를 하면서 느끼는 점은
나를 돌아보며 나를 더 알아 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