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수학선생님입니다.
수학을 통해 문해력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문해력이란?
문해(文解) 또는 문자 해득(文字解得)은 문자를 읽고 쓸 수 있는 일 또는 그러한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넓게는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와 같은 언어의 모든 영역이 가능한 상태를 말한다. 유네스코는 "문해란 다양한 내용에 대한 글과 출판물을 사용하여 정의, 이해, 해석, 창작, 의사소통, 계산 등을 할 수 있는 능력"이라 정의하였다. 유의어로는 글이나 글자를 안다는 뜻의 식자(識字)가 있다.
요즘은 초등학교 수학 문제조차도 사고력과 논리를 요구합니다. 문제를 읽고 이해를 못하면 문제를 못 풀게 되는 겁니다.
엄마로서 아이의 독서의 힘을 길러주면서 꾸준히 습관을 잡아주어야 합니다.
내가 책과 멀다고 하여 우리 아이들까지 그런 환경에 놓으면 안 됩니다.
오늘부터 하루에 한 권씩 읽어보는 건 어떨까요?
문해력을 기르기 위한 추천도서 이야기도 계속 연재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