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수학선생님의 교구 수학 이야기
수학전문가들에게 "어떻게 하면 수학을 잘할 수 있을까요?"라고 질문을 한다면.. 보통이.."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잘 이해하고 반복적으로 연습하여 문제해결력을 길러야 합니다"와 비슷하게 대답을 합니다.
우리 모두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방법이 아닐까 싶네요. 그래서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에 도움이 되라고 연산력부터 무한한 반복으로 키워주려고 하지요. '연산력' 도 수학을 잘하기 위해 '반복적으로 연습' 해야 할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하지만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잘 이해' 하기 위해 어떤 방법이 최선일지를 먼지 생각해야 합니다.
어렵고 흥미 없게만 느껴지는 수학! 수학에 대해 좀 더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교구로 재미있게 활동하는 수학놀이입니다!
스스로 생각하는 힘과
문제 해결력을 키워주는 힘
혹시나 우리 아이가 무조건 수만 외우고 있지 않는지 한 번쯤 고민해 보셨을 거예요.
수학 공부에 있어서는 단순 암기나 문제풀이가 아닌, 스스로 생각하는 힘과 문제 해결력을
길러주고 키워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수학의 개념을 이해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 수학적 조작활동이라고 합니다. 뇌의 한쪽만 계속 사용하여 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좌우뇌를 함께 자극하고, 눈과 손의 협응 등 감각을 이용하여 개념을 구체화하기 때문에 내가 수용할 수 있는 개념의 깊이는 물론 기억하는 정도도 매우 우수하게 나타난다고 합니다.
눈으로 보는 평면, 입체도형뿐 아니라 수나 연산, 수학 사고력 등도 교구 화가 가능하기 때문에 수학을 위한 교구 활용은 무궁무진하다고 합니다. 그만큼 요즘 잘 나오는 교구들도 많습니다.
아직까지 많은 엄마들은 연산 문제를 100% 해내고 교과 문제집을 100% 완성하고 있으면 잘 해내고 있구나 하고 안심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교구수학이나 사고력, 창의력 수학을 시키는 것은 시간낭비, 돈 낭비가 아닐까 하고 걱정들을 하지 게 됩니다. 하지만 많은 영재원 교수님들이나 전문가들은 이런 과정으로 개념을 터득한 아이들은 고난의도 문제나 사고력 수학에 대한 자기 확신과 재미를 느껴 끝까지 수학에 흥미를 가질 확률이 훨씬 높다고 이야기합니다.
또한 초등학생 때 교구수학체험을 꾸준히 한 아이들이 자기 주도 학습력과 문제해결력이 확실히 높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가 암기나 문제집으로 수학을 공부한다면 우려한 대로 금방 질려하고 공부시간을 괴로워하게 되진 않을까요? 그래도 입시에 대한 스트레스가 덜한 초등학교 때까지는 많이 만지고 느끼고 즐길 수 있도록 교구수학체험을 많이 해주고 싶어요.
초등 학교생활 동안 우리 아이에게서 '수학은 정말 재밌는 과목이야' '내 취미는 수학이야' 정도만 나오도록 해도 6년 교육 어느 정도는 성공이 아닐까요^^
또 하나의 방법은 단순 수학 동화로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 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우리 아이가 자신의 경험을 가지고 수학적으로 생각하고 표현하며 개념을 익히게 되면서 수학을 실생활에 적용하는 부분입니다. 아이가 경험을 끌어올 수 있는 스토리텔링 활동을 통해 수학용어와 문제를 자연스럽게 접하면 수학을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