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민 샹송 가수 에디트 피아프의 일생에 대하여
어린 시절 부모나 양육자로부터 충분한 사랑과 보살핌을 받지 못한 사람은 성인이 되어 이성을 통해 결핍된 애정을 보상받으려 하는 심리를 보인다.
사랑하라.
아냐, 난 아무것도 후회하지 않아
사람들이 내게 주었던 행복이든 불행이든
그건 모두 나와 상관없는 것이야
아냐, 그 무엇도 어떤 것도
아냐, 난 아무것도 후회하지 않아
그것은 이미 대가를 치른 것이고, 쓸어 버렸고, 잊힌 것이야
난 과거에 신경 쓰지 않아
나의 추억들도 난 불을 밝혔지
나의 슬픔, 나의 기쁨
이제 더 이상 그것들이 필요하지 않아
사랑을 쓸어버렸고, 그 사랑의 모든 전율도 함께 쓸어 버렸어
영원히 쓸어 버렸어
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거야
아냐, 난 아무것도 후회하지 않아
사람들이 내게 주었던 행복이든 불행이든
그건 모두 나와 상관없는 것이야
아냐, 그 무엇도 어떤 것도
아냐, 난 아무것도 후회하지 않아
왜냐하면 나의 삶, 나의 기쁨이
오늘 그대와 함께 시작하기 때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