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둘째 넘, 신병교육대 수료식 하는 날.
요즘은 이등병 계급장을~ 아버지가 직접 달아 주네요.
입소 땐 경직된 표정이었는데... 오늘 녀석 얼굴이 밝아 애비 맘이 한결 가볍습니다.�
ㅋㅋ 녀석,
사제 삼겹살 진탕 묵고,
스벅에서 사제 ☕커피도 마시고,
사제 공기까지 흠뻑...
낼부터 야수교에서 후반기 교육받기 위해~ 도로 신병교육대 복귀.
짪은 만남, 다시 이별.
아들아~ 몸 건강히 군복무 잘 하거라.
애비도~ 군대 갔다와서 사람 됐거든.
경수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