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탕 케이스 200% 활용하는 정리 방법

by 꿀팁존

제가 항상 휴대하며 즐겨 먹는 사탕이 있는데요. 다 먹고 나면 남는 사탕 케이스를 예전엔 그냥 버리곤 했어요.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이 작고 단단한 케이스가 아깝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하나둘 모아두다가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여행 갈 때나 외출 시 작은 물건을 정리하는 데 정말 유용했어요. 약통, 악세서리함, 안약 보관함 등으로 쓰기 딱 좋은 사이즈인 데다 디자인도 아기자기해서 쓰는 재미도 있습니다.


지금은 사탕보다 케이스가 더 반가울 정도로 요긴하게 쓰는 중이에요.


사탕 케이스 200% 활용하는 정리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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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약통으로 딱 좋아요

작은 사탕 케이스는 알약 보관에 정말 유용합니다. 진통제나 감기약, 알러지약처럼 비상약을 따로 챙기고 싶은 경우, 이 케이스에 담아두면 필요할 때 바로 꺼내 쓸 수 있어요. 무엇보다 부피가 작아 핸드백이나 주머니에도 쏙 들어가고, 외출이나 여행 시 공간을 거의 차지하지 않아 휴대성이 뛰어납니다. 낱개 포장 약이나 소분한 약을 넣기에 딱 맞는 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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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기 쉬운 헤어용품 보관에 제격

실핀, 작은 고무줄, 미니 머리끈 같은 소형 헤어용품은 집 안 여기저기 굴러다니기 쉽죠. 사탕 케이스에 종류별로 정리해두면 분실을 줄일 수 있어요. 특히 여행을 갈 때, 이런 작은 악세서리들을 하나의 케이스에 모아두면 찾기도 쉽고 정리도 간편해집니다. 실용성은 물론, 깔끔하게 정돈된 느낌도 주기 때문에 아주 유용한 활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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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약 보관도 깔끔하게

사탕 케이스는 안약 보관함으로도 활용도가 높습니다. 크기가 작고 가벼운 안약은 외출 중에 잃어버리기 쉬운데, 이 케이스에 넣어두면 훨씬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어요. 보통 7~8개의 안약을 무리 없이 넣을 수 있고, 지퍼백보다 단단해서 안약이 찌그러지는 것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외출 전 가방에 쏙 넣어두면, 갑작스러운 눈 불편에도 대비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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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수납함으로 재탄생

사탕 다 먹고 버리기 아깝다면, 이렇게 실용적인 미니 수납함으로 재활용해보세요. 모양이 깔끔하고 뚜껑이 있어 내용물이 쉽게 빠지지 않아 여러 상황에서 요긴하게 쓸 수 있어요. 일회용이 아니라 여러 번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죠. 꼭 약이나 안약뿐 아니라 반지, 귀걸이 같은 악세서리 보관함으로도 손색없답니다. 일상 속 작고 유용한 정리 팁으로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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