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해볼래?
이 말을 들으면 어떤 마음이 드나요?
어쩐지 마음대로 해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먼저 드나요?
아니면, 지금까지도 잘 안되었는데, 뭘 기대하겠어하며, 작아지는 마음이 드나요?
정해진 곳에서, 정해진 약속을 지키며, 시키는 대로, 그렇게 하루가 계속된다면 어떨까요?
그야말로 고정된 시간에 조종되는 것인데요,
"고정되어 있다" 이 말의 반대말은 무엇일까요?
고정되어 있지 않다면 어떨까요?
자유가 주어지겠죠.
좋아하는 것, 하고 싶은 것, 신나는 것을 누리며, 기쁨을 느낄 수 있지요.
거침없다는 것의 느낌을 알게 됩니다.
거침없는 느낌은 우리가 무언가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고정된 세상을 넘어서서
고정된 기준을 뛰어넘어
나의 힘으로 움직이려는 의지가 솟아납니다.
알 수 없는 세상에서 진짜 내 모습은 어떤 것일까요?
내가 진짜 좋아하는 것, 하고 싶은 것, 내가 신나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즐길 준비가 되었나요?
용기를 내어봅니다.
고정되어 있지 않고, 예전의 나를 넘어서 보기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