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

책, 박경리

by 너무강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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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에 대한 기록이자 이 땅 위에 발붙이고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 삶에 대한 본질은 100년 전이나 지금이나 다르지 않기에, 작품에 등장하는 무수한 인물들 속에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기는 어렵지 않다. 한번씩들 도전해 보시길.


하동 평사리에 위치한 박경리 문학관. 그 문이 열리면 글 기둥에 압도 당하고 서희의 모습에 울컥하게 된다. 토지를 완독한 자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