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강미강
왕과 궁녀의 애절한 궁중 로맨스는 슬픈 역사로 남았고
작가가 마련해 둔 아름다운 마무리가 우리를 위로한다
성덕임과 이산
두 남녀의 사랑은 순간을 영원으로 만들고 영원을 순간 속에서 그려냈다
200년 전 성덕임이 직접 필사한 곽장양문록
실물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니 가슴이 다시 아려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