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카레니나

책, 레프 톨스토이

by 너무강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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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와 브론스키. 두 사람의 불타오르는 열정이 불태운 것은 세상만이 아니었다. 자신들까지 재가 되었으니. 둘의 사랑은 무엇이었을까. 순수한 사랑이었나, 금단의 열매였나, 아니면 시대의 피해자들인가.


흔히 안나 카레리나로 혼동되는 이 작품은 레프 톨스토이의 대표작으로 주변에 가장 추천하는 고전이다. 내용이 흥미로운 데다 글쓰기 대가의 솜씨라 술술 읽힌다. 게다가 책이 벽돌처럼 두꺼워 읽은 사람이 적고 저자의 명성이 세계적이다. 즉 아는 척하기 딱이다. "난 고전 중에서 안나 카레니나를 가장 좋아해"

어서 도전들 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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